그냥 여전히 재료는 방 한구석에 늘어놓고 있는 상태고. 심란할때 한두번씩 깨작거리는 것도 여전함.
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..
1. 분홍이랑 녹색 조합도 보다보면 괜찮더라고... 특히 봄에.
2. 녹색 버닝시절의 재료들이 아직도 굴러다님. 언제 다 치울지 막막..;;
3. 색은 달라보여도 같은 재료임.
4. 아래 드롭 사이즈가 좀 다르긴 하지만 뭐 그럭저럭..

왼쪽은 걍 꿰긴 했는데 딱히 아무생각 안난달까나..
오른쪽은 전에 주얼리페어갔다가 사온 오천원짜리 돌 쪼가리 사용. 목에 걸고 돌아다니면 무진장 시끄럽다.(앞에 달아높은 charm이 부딪히는 소리가 장난아니심;;;;)

하여간 일상은 굴러가긴 참 잘만 굴러간다. 2007.9.20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