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핀틀(..-_-;; 그냥 이걸로 백만년 우려먹을 생각임. 따로 타르트 틀까지 장만할 생각은.. 아직은 없다. 있으면 모냥새는 좀 더 나아지긴 하겠지만;;;)에다가 타르트시트, 아몬드 크림에 무화과 반토막씩 얹어서 180도 안짝에서 한 30분가량 구운듯. 역시나 타르트시트를 먼저 구워주고 .. 하는 과정은 몽땅 생략하고 오븐 한번만 돌렸다. 무화과는 처음으로 구워봤는데, 저정도 구우면 좀 더 오그라들거라고 생각했건만 생각보단 별로 안줄어들더라. 그래도 맛은 확실히 완전 생으로 먹는것보다는 조금쯤은 더 농축된 맛이 나는 기분이 들었다.(그래도 여전히 물기가 흥건히 도는게, 후딱 먹어치워야 되겠다- 싶더라.)
사진 색이 이상해..-_-;;;
2009.10.27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