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화과 타르트

머핀틀(..-_-;; 그냥 이걸로 백만년 우려먹을 생각임. 따로 타르트 틀까지 장만할 생각은.. 아직은 없다. 있으면 모냥새는 좀 더 나아지긴 하겠지만;;;)에다가 타르트시트, 아몬드 크림에 무화과 반토막씩 얹어서 180도 안짝에서 한 30분가량 구운듯. 역시나 타르트시트를 먼저 구워주고 .. 하는 과정은 몽땅 생략하고 오븐 한번만 돌렸다. 무화과는 처음으로 구워봤는데, 저정도 구우면 좀 더 오그라들거라고 생각했건만 생각보단 별로 안줄어들더라. 그래도 맛은 확실히 완전 생으로 먹는것보다는 조금쯤은 더 농축된 맛이 나는 기분이 들었다.(그래도 여전히 물기가 흥건히 도는게, 후딱 먹어치워야 되겠다- 싶더라.)
사진 색이 이상해..-_-;;;


2009.10.27.
by mazarine | 2009/10/27 16:38 | Lady Grey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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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된장오덕 at 2009/10/27 21:10
지져쓰.....모니터를 핥을뻔했어요 ㅠ
Commented by mazarine at 2009/10/28 09:22
이런걸 만들면서 살뺄 걱정하고 있는 저 자신이 조금은 바보스럽습니당;
Commented by 쌀과자 at 2009/10/29 16:38
무화과가 아직 남아있단말야?! 후릅-
Commented by mazarine at 2009/10/29 23:11
울 동네에선 지난주까지도 팔고 있었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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