책은 딱 이사람들 활동에 있어서 포트폴리오상의 덤 같은 느낌. 변동폭이 크지않은 이야기들이 쭉 이어지는데, 이게 만약 블로그나 홈페이지의 에세이 같은 종류라면 훌륭하다고 하겠지만, 인쇄물로 보기에는 평이하다. 서점에서는 이 책 래핑해서 팔더라(<-이거 나름 핵심이라고 생각함. 그냥 그럴만 하다고 생각했다.) 더불어 들어가 있는 몇가지 레시피도 그냥 덤 같다(에세이집으로서도 과하게 평이하고, 레시피집으로서도 약하다).-_-;;

그런데 요즘도 줄서나?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