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제시카 830, Fun House

피부톤이 노란 사람은 좀 피해야 할 듯..^^ 한 번 얇게 바르면, 완전 피부톤의 노란색이 확 올라오는게 황달이라도 걸린게 아닐까 싶은 지경. 사진은 두 번 바른건데 뭐, 한번 바른것보단 낫지만 그래도 손이 누래보이는건 어쩔 수 없다.
어울린다거나, 노래보여도 상관없이 그냥 쓴다는 사람 있으면 그냥 준다.;;;
2. 그리고 좀 지난 스타일이지만 OPI의 Rose Petal(단종됐다고라?!!!)과 St. Petersburgundy.

그런데 내손이지만 마디 정말 굵다;;;
2009.10.5.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