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essica 830 : Fun House


1. 제시카 830, Fun House
발림성이나 지속성 같은 품질의 문제에 있어서는 일체 불만은 없으나.
피부톤이 노란 사람은 좀 피해야 할 듯..^^ 한 번 얇게 바르면, 완전 피부톤의 노란색이 확 올라오는게 황달이라도 걸린게 아닐까 싶은 지경. 사진은 두 번 바른건데 뭐, 한번 바른것보단 낫지만 그래도 손이 누래보이는건 어쩔 수 없다.
어울린다거나, 노래보여도 상관없이 그냥 쓴다는 사람 있으면 그냥 준다.;;;

2. 그리고 좀 지난 스타일이지만 OPI의 Rose Petal(단종됐다고라?!!!)과 St. Petersburgundy.
핑크도 아닌 레드-와인계열로 전체를 칠하는것 아직 심리적인 저항이..^^
그런데 내손이지만 마디 정말 굵다;;;


2009.10.5.

by mazarine | 2009/10/05 08:46 | 호박에 줄긋기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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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된장오덕 at 2009/10/05 19:46
예뻐라 ㅠㅠ 전 바르는 족족 망하는데 ㅠㅠ 부러운 솜씨에요 ㅠㅠ
Commented by mazarine at 2009/10/06 17:40
...계속 하다보면 늘긴 합니다..^^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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