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성이 넘칠 때- 뒷북 시럽네일 하나.


사용제품 :  OPI 베이스&탑코트. 아리따움 스위트 네일즈-우유빛, 에뛰드 하우스 쁘띠 달링 네일즈-봉숭아물.

기왕 '봉숭아물'을 쓰는거 정말 봉숭아물이 빠진것처럼 해볼까-라는 컨셉으로 시도해본건데, 매끄럽게 연결되지 못해서 층진 부분도 대놓고 보이고 색도 좀 많이 연하긴 합니다만(색상 자체가 워낙 반투명한 거라...), 하여간 원래 컨셉은 봉숭아 물이라는. 아주 어긋나진 않은거 같은데.^^;;

예이, 시럽네일은 역시나 근성. 말리는 과정이 너무 귀찮습니다.;;;;
(성질급한 사람은 하다가 숨넘어가겠다능....)


2009.6.7.
by mazarine | 2009/06/07 16:13 | 호박에 줄긋기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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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히카리 at 2009/06/07 16:29
색이 참 예뻐요~ +_+~! 고생하셨습니다.
Commented by mazarine at 2009/06/08 09:59
에뛰드 네일제품이 의외로 색이 괜찮은게 있는거 같아욤
Commented by 쌀과자 at 2009/06/08 08:41
고생한 보람이 있구만..곱다..
Commented by mazarine at 2009/06/08 10:00
냥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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