딸기수확.

참조 : 아이고야....


요 두 개는 어지간히 익어서, 휴일 이틀간 더 내비뒀다간 먹기 애매하게 폭삭 물러서 흙이랑 합체해버릴것 같았다(2008.5.11). 큰 기대 없이 물만주고 키웠는데 나름 훌륭하게 열매가 익는걸 보니 참 장하다-싶기도 하다. 오늘(14일)자로 추가수확-1개 있었음.


2008.5.14.
by mazarine | 2008/05/14 21:17 | 바람의 열 두 방향 | 트랙백 | 덧글(1)
트랙백 주소 : http://greenlady.egloos.com/tb/1701011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Commented by 쌀과자 at 2008/05/18 11:01
수확은 집에서? 아님 회사에서? 여튼...자그마한 농장을 하나 가진 셈이군..

:         :

:

비공개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