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날도 싸늘하겠다, 요즘엔 샐러드보다도 구운야채가 더 좋습니다;;. '구이'를 주문하면 적어도, 따끈한 갓 구운 무언가를 기대하지 않겠어요? 주문하고 참 빨리도 야채구이가 나왔길래 오오~ 벌써나왔어~ 하면서 먹어보니, .... 이건 갓 구운것도, 쫌전에 구운것도 아닌, 이미 완전 식은 야채구이..... 차갑게 나오는지 따뜻한게 나오는지 미리 확인 안해본 제잘못이려니.. 합니다.
* 네번째 사진은 속에다 뭘 넣고 돼지고기로 말아서 구운 요리였던거 같은데... 여기 곁들여 나온 고구마랑 야채가 원래 야채구이에서 기대하던 그런 따끈한 음식이었죠;; * 고 아래는 닭고기가 들어간 크림소스파스타였는데, 진득하고 달달한맛. 조금은 취향을 탈 지도 모를 그런 종류. * 하여간에 다녀온지 한참 된 기분이;;; 제대로 기억나는것 없지만 하여간 정리 차원에서.